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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LINEN


리넨(린넨)은 플랙스(아마)로 만든 천연 식물성 원단입니다.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 때문에 여름에만 어울리는 소재로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100% 퓨어 리넨(린넨)은 원사의 굵기와 직조 방식에 따라 두껍고 거친 것에서부터 아주 얇고 부드러운 것까지 매우 다양하답니다.


리넨(린넨)은 면보다도 흡수력과 흡습성이 뛰어나 수분과 땀을 잘 흡수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흡수한 수분을 발산하는 성질과 통기성도 좋아, 항상 피부를 쾌적하게 도와주지요. 또한 리넨(린넨)은 항균성과 자연 pH 밸런스를 지니고 있어서 민감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피부에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에다가 내구성이 강해 세탁할수록 부드러워져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리넨(린넨)은 특유의 내추럴한 질감이 다양한 감성을 불러일으킵니다. 처음엔 거친 듯 무뚝뚝하게 느껴지지만 입을수록 편안해지고 멋스러워지지요. 특히 햇빛이 투과되면서 나타나는 텍스쳐는 다른 어떤 원단 보다도 시크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런 느낌을 줍니다. 자연 그대로를 담고 있는 순수 천연의 감성, 리넨(린넨)을 느껴 보세요.
LINEN HISTORY


리넨(린넨)은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텍스타일입니다. 수천 년 전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미라를 감싸고 있던 천이 바로 리넨(린넨)이었답니다. 왕족과 귀족들의 옷과 궁전을 장식하는데 사용하였으며, 중세 시대에는 치유를 위해 리넨(린넨)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리넨(린넨)는 예나 지금이나 옷이나 침구류에 사용하는 고급 소재이고, 커튼과 소파, 테이블 매트, 키친 클로스, 핸드메이드 용품, 자수 등에 사용되는 생활 패브릭입니다. 우리 생활 전반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이지요.


프랑스나 영국과 같은 유럽에서는 품질이 좋은 리넨(린넨)의 경우, 대를 이어 사용을 합니다. 리넨(린넨)은 내구성이 강해서 사용할수록 견고해지고 부드러워지므로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를 ‘엔틱 리넨(린넨)’, ‘빈티지 리넨(린넨)’이라 부르는데 100년이 넘은 리넨(린넨) 제품들이 시간과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하나의 문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FLAX


리넨(린넨)의 재료가 되는 플랙스는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재배됩니다. 과거에는 최고 품질의 리넨(린넨)이 서유럽과 우크라이나에서 생산되었습니다. 현재에는 리투아니아, 벨기에,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인디아 등에서만 고품질의 플랙스가 생산됩니다.


플랙스는 재배하기 까다로운 품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유럽의 북부에 위치한 리투아니아는 플랙스가 성장하기에 좋은 조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토질, 적절한 습도와 강수량, 일조량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플랙스가 길고 견고하게 잘 자랍니다. 플랙스의 질에 따라 리넨(린넨)의 퀄리티가 결정되기 때문에 원산지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투아니아는 리넨(린넨)을 가공해서 사용해 온 오랜 전통이 있습니다. 바로 전통 의상과 전통 공예품들이 수작업으로 짠 리넨(린넨) 소재이지요. 북유럽의 나라들처럼 밴드 위빙으로 전통 의상을 장식하기도 하였고, 리넨(린넨)에 손자수를 놓아 전통 의상을 꾸미기도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리넨(린넨)을 리빙 패브릭으로 자주 사용 했구요. 이러한 전통의 방식들이 현대의 리넨(린넨) 산업으로 이어져, 리투아니아는 현재 유럽에서 고품질의 리넨(린넨)을 생산 제조하여 수출하는 주요 국가가 되었습니다.
LITHUANIA


리투아니아는 유럽의 북부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EU 연합 국가 중 하나이며, 발트 해의 동쪽 해안에 자리잡고 있는데, 발트해 건너서는 스웨덴과 덴마크가 있습니다. 북쪽으로는 라트비아, 동남쪽으로는 벨라루스, 서쪽으로는 폴란드가 남서쪽은 러시아와 닿아 있습니다.


수도는 빌뉴스이고, 구시가지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 오래된 성과 성당, 러시아 정교회 건물 등 중세, 르네상스, 로코코 등의 다양한 시대의 건물들이 모두 보존되어 아름답습니다. 북유럽, 동유럽, 서유럽의 가운데에 위치해 있어 각 유럽의 모습을 모두 담고 있으며 러시아 연방의 흔적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발트 3국(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중 가장 영토가 넓고, 호수와 강과 숲이 많아 자연 경관과 공기가 좋습니다.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토질로 농업과 낙농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리투아니아 하면 농구와 맥주가 유명하며 발트해의 호박도 아주 유명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워낙 멀리 떨어져 있고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는데, 요즘은 발트 3국, 발칸반도, 북유럽 국가들과 함께 새로 떠오르는 여행지로 인기가 높으며, 성지순례로 많이 찾기도 합니다.
Quality Labels

유라테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라벨을 소개합니다.


Manufaktura Lietuva


이 라벨은 리투아니아를 상징하는 국장입니다.
리투아니아를 리투아니아어로 ‘리에투바 Lietuva’라 하며, manufakura는 영어로 manufacture,
즉, 리투아니아에서 '생산된 제품'을 의미 합니다.

유라테의 모든 리넨(린넨) 제품은 100% made in Lithuania임을 보증합니다.














MASTER OF LINEN


유럽에서 생산된 리넨을 보증하는 라벨입니다.
생산부터 제품의 완성까지 생산 이력을 추적하여 유럽 리넨(린넨)의 우수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JURATE는 '미스터 오브 리넨' 클럽의 회원사의 원단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품질 리넨(린넨)을 사용합니다.






LINEN No.1


리투아니아에서 생산-제조-판매되는 우수한 퀄리티 리넨(린넨)임을 보증하는 라벨입니다.
리투아니아의 대표 상품인 리넨(린넨)과 호박은 매우 다양하게 제작이 됩니다.

리넨(린넨) 넘버원은 리투아니아 리넨(린넨) 용품과 원단의 품질을 보증합니다.
LINEN FABRIC


우리나라에서 여름원단을 ‘마’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마는 어떤 원단을 말하는 것일까요?
리넨(린넨), 모시, 삼베 이 세 가지를 모두 마 직물이라고 말합니다. 모시는 저마 껍질, 삼베는 삼(대마)의 껍질 그리고 리넨(린넨)은 아마의 껍질로 짠 천연 식물성 원단이며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많이 써온 마직물들입니다. 리넨(린넨), 모시, 삼베는 모두 마직물이다 보니 공통의 특징이 있습니다.


수분과 땀을 빨리 흡수, 배출하고 공기의 소통을 원활히 해줍니다. 자외선을 차단하며, 건조가 빨라 항균성이 있고, 쉽게 구김이 갑니다. 내구성이 강하지만 탄성이 적다는 것 특징이지요. 그래서 주로 여름 소재로 많이 사용해왔습니다.


모시는 얼마나 가늘고 곱게 짜는가에 따라서 종류와 품질이 달라지는데, 우리나라 한산 모시는 원사가 촘촘하고 매우 곱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드는 한산모시는 최고급으로 치며, 가격도 비쌉니다. 하지만 섬세하고 고풍스러운 멋이 있어, 천연 염색하여 고급 한복 옷감으로 사용되는데, 핸드메이드 모시발과 모시 조각보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삼베 같은 경우는 모시나 리넨(린넨)에 비해 올이 굵고 성긴 편으로 피부에는 까끌까끌한 촉감을 줍니다. 특히 항균성이 뛰어나 잡균이나 미생물의 서식을 막아 요즘은 수의로 더 유명하지요. 질긴 줄기로는 로프, 삼베 주머니 등을 만들기도 합니다. 리넨(린넨)은 모시와 삼베보다는 질감이 좀 더 부드러우며, 구김이 덜하지요.


모시와 삼베는 풀을 먹여 사용하지만, 리넨(린넨)은 다림질하거나 자연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넨(린넨)은 가공 방법이 다양해 서로 다른 재질과 두께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아주 고운 고급스런 옷에서, 거친 느낌의 가정용 패브릭, 손수 베틀로 짜는 수제 리넨(린넨)까지 말입니다. 리넨(린넨)은 다양하고 실용적이며 역동적인 진화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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